기자 윤리강령
제정: 2025년 10월 25일
멜로밍 뉴스의 모든 기자와 편집진은 이 윤리강령을 준수하며,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사회의 공익에 기여할 것을 다짐합니다.
전문
언론은 민주주의의 초석이며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멜로밍 뉴스는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깊이 인식하고, 진실 보도와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모든 기자와 편집진은 이 윤리강령을 준수하며, 독립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볼 것을 선언한다.
제1조 (진실 보도)
기자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만을 보도하며, 어떠한 외부 압력이나 개인적 이익에도 굴하지 않는다.
- 모든 정보는 충분한 취재와 검증을 거쳐 보도한다.
- 추측이나 단정적 표현을 지양하고, 사실과 의견을 명확히 구분한다.
- 오보가 발생한 경우 즉시 정정하며, 정정 사실을 명확히 밝힌다.
제2조 (공정성)
기자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균형있게 다루며, 편향되지 않은 보도를 지향한다.
-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편견을 배제한다.
- 다양한 의견과 관점을 공정하게 전달한다.
- 반론권을 존중하고 보장한다.
제3조 (독립성)
기자는 어떠한 권력이나 이익집단으로부터도 독립성을 유지한다.
- 취재원으로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는다.
- 취재 대상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지 않는다.
- 언론사의 상업적 이익을 위해 보도 내용을 왜곡하지 않는다.
제4조 (인권 존중)
기자는 취재 과정에서 인권을 최대한 존중하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한다.
-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다.
- 범죄 피해자,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신원을 보호한다.
- 취재원의 신원 보호 요청을 존중한다.
- 무죄 추정의 원칙을 준수한다.
제5조 (취재 윤리)
기자는 윤리적인 방법으로만 취재하며,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 신분을 위장하거나 속이는 취재를 하지 않는다.
- 불법 도청이나 도촬을 하지 않는다.
- 취재원에게 폭력이나 협박을 가하지 않는다.
- 재난이나 사고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방해하지 않는다.
제6조 (표현의 책임)
기자는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되,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인 표현을 지양한다.
- 차별적 표현이나 혐오 발언을 하지 않는다.
- 폭력이나 범죄를 미화하지 않는다.
-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도록 작성한다.
제7조 (저작권 존중)
기자는 타인의 저작권을 존중하고 보호한다.
-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인용 시 출처를 명확히 밝힌다.
- 표절이나 대필을 하지 않는다.
제8조 (디지털 윤리)
기자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윤리 기준을 준수한다.
- 소셜미디어에서 개인적 의견과 기자로서의 입장을 구분한다.
- 허위 정보나 가짜 뉴스를 확산하지 않는다.
- 조작된 이미지나 영상을 사용하지 않는다.
- 온라인상에서도 오프라인과 동일한 윤리 기준을 적용한다.
제9조 (자율 규제)
멜로밍 뉴스는 자율적인 윤리 규제 시스템을 운영한다.
- 윤리위원회를 설치하여 윤리 위반 사례를 심의한다.
- 독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한다.
- 윤리강령 위반 시 엄정한 조치를 취한다.
제10조 (사회적 책임)
기자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깊이 인식하고 실천한다.
-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에 기여한다.
-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공익을 위한 탐사 보도를 적극 수행한다.
부칙
이 윤리강령은 2025년 10월 25일부터 시행하며, 모든 소속 기자와 편집진에게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