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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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2026년 2분기 모션캡쳐 스튜디오 대관 공지...4~6월 신청 접수

SOOP(각자 대표이사 서수길, 최영우)은 소통센터를 통해 2026년 2분기(4~6월) 모션캡처 스튜디오 대관 신청을 공지했다. 이번 대관은 월별로 접수하며 4월 대관은 3월 1일(일)~15일(일), 5월 대관은 4월 1일(수)~15일(수), 6월 대관은 5월 1일(금)~15일(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VRM, Warudo, FBX 등 3D 휴머노이드 포맷 아바타를 보유한 버추얼 스트리머다. 모션캡처 스튜디오 활용에 적합한 콘텐츠를 보유한 스트리머도 포함된다. 지원 항목은 광학식 모션캡처 스튜디오 대관(최대 3인, 6시간), 광학식 슈트, 실시간 방송 진행 인력이다. 선발 관련 세부 사항은 개별 안내로 진행된다. SOOP는 스튜디오 사정에 따라 촬영 일정과 콘텐츠가 협의 또는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희망 콘텐츠에 따라 지원 항목 외 작업 비용이 신청자 부담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제작 콘텐츠 라이브 송출은 SOOP 단독 진행이 원칙이라고 안내했다. 다만 담당자에게 사전 통지하면 타 플랫폼 VOD 업로드는 가능하다. 대관 과정에서 알게 된 스튜디오 위치 등 민감 정보의 외부 유출은 금지되며, 일정과 신청 현황에 따라 선발되지 않을 수 있고 제작 콘텐츠에는 SOOP 후원 사실을 표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 03. 01. 오전 05:49

‘버추얼 특화’ 씨미 알파 첫선…“UI 깔끔·딜레이 짧다” 호평 속 검증 과제도

마플코퍼레이션, 27~28일 알파 테스트…3월 13일 베타 예고 1080p 자동 전환·클립·유튜브 동시송출에 기대감…4K 체감·유료 모델·트래픽은 우려 마플코퍼레이션이 신규 버추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CIME)’ 알파 테스트를 열고 시험 방송을 진행하자, 시청자들은 “UI가 깔끔하고 지연이 짧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다만 고화질 전략의 실효성과 대규모 트래픽에서의 안정성, 4K 유료 모델에 대한 의문도 함께 제기되며 ‘초반 호평’이 ‘지속 신뢰’로 이어질지 시험대에 올랐다. 씨미는 ‘4K 초고화질’과 ‘초저지연’을 전면에 내세운 버추얼·게임 방송 특화 플랫폼을 표방한다. 회사는 트위치와 동일한 기술 기반의 AWS IVS를 활용해 전 세계 어디서나 안정적인 송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연 속도는 1초대 수준을 강조하고 있다. 후원금에 대한 정산 수수료는 스트리머 기준 25%(4K 27%), 파트너 기준 19%(4K 19%)로 안내했다. 시청자 반응의 중심에는 ‘기본기’가 있었다. 접속 직후 1080p로 빠르게 전환됐고, 화면 구성과 동작이 단정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채팅과 화면의 체감 지연이 1~2초 수준으로 느껴져 소통이 매끄럽다는 의견도 잇따랐다. 레이드, 클립 기능, 유튜브 동시송출 지원 등 편의 기능을 긍정적으로 본 시청자도 많았다. 특히 일부 이용자는 “타 플랫폼에서 1080p 시청을 위해 확장 프로그램을 깔아야 했는데 그런 부담이 없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기대감만큼 우려도 뚜렷했다. 첫째는 ‘고화질의 효용’이다. 커뮤니티에서는 “버추얼 방송을 굳이 4K로 볼 필요가 있나”라는 질문이 나왔고, 모바일 시청 비중을 고려하면 체감 이점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씨미가 ‘4K 시청권’을 새로운 수익 모델로 내세운 만큼, 시청 경험의 차이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지 못하면 유료 모델에 대한 반발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도 뒤따랐다. 둘째는 ‘대규모 검증’이다. 시험 방송 당시 동시 시청자 수가 수백 명대였다는 이용자 후기가 공유되면서, 이용자 급증 시에도 렉 없이 버틸지 지켜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셋째는 수수료 체감이다. 업계 대비 낮은 편이라는 평가와 별개로, “25%도 결코 작지 않다”는 시각이 공존했다. 씨미가 알파 출시에서의 호평을 정식 출시까지 이어가려면, 기술 홍보보다 운영의 투명성이 우선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알파·베타 과정에서 △동시접속이 급증할 때의 지표(버퍼링·프레임 드랍·지연) 공개 △4K 시청권의 가격·품질 기준과 1080p 대비 체감 차이 제시 △버추얼 제작 환경(송출·캡처·모션캡처) 지원 로드맵의 구체화가 뒤따라야 한다. 커머스 강점인 마플샵 연동과 인터랙티브 굿즈 구상이 실제 방송 흐름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작동하는지도 관전 포인트다.
2026. 02. 27. 오후 05:44

국내 유명 버츄얼 가수 hebi, 음악 서바이벌 '입시전쟁' 개최

국내에서 독보적인 팬덤을 보유한 유명 버츄얼 가수 hebi가 새로운 서바이벌 음악 콘텐츠 '입시전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파격적인 문턱,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주인공 대형 스트리머가 주도하는 기존 콘텐츠들이 특정 규모 이상의 채널이나 인지도를 요구했던 것과 달리, 이번 ‘입시전쟁’은 "스트리머이기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이는 숨겨진 원석을 발굴하겠다는 주최측 hebi의 강력한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총상금 150만 원이라는 보상이 걸리며 스트리머들의 도전이 잇따르고 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이미 최종 선발된 20명의 정예 인원이 본격적인 경합에 나설 예정이다. ■ 듀엣부터 랜덤 미션까지… 최종 5인 선발 향한 '혈전' 예고 콘텐츠의 구성 또한 다채롭다. 주최측은 듀엣 미션, 다양한 장르 소화력 테스트, 예측 불허의 랜덤 요소 등을 도입해 참가자들의 음악적 역량과 예능감을 입체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수많은 관문을 뚫고 살아남은 최종 5인에게는 향후 혜택과 주목도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콘텐츠는 과거 hebi가 직접 스트리머들의 노래를 세밀하게 피드백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헤비 실용 음악학원'의 후속 프로젝트 성격이 짙다. "유명 가수 hebi가 직접 기획과 심사에 참여하는 만큼,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버츄얼 스트리머들의 실력을 증명하는 공신력 있는 무대가 될 것" 그리고 참가자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거대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시전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스트리머가 hebi의 선택을 받아 최종 5인에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26. 02. 26. 오전 12:11

버추얼 스트리머 대회 ‘버.종.대3 화살 전쟁’ 참가 모집 시작

2월 20~24일 접수, 25일 참가자 발표…본 경기 27일 오후 7시 개인전 최고 점수로 우승…1위 70만원 등 1~4위 상금 지급 2026년 2월 21일 Vworld가 버추얼 스트리머 대상 대회 ‘버.종.대3 - 🏹화살 전쟁: Arrow a Row’ 참가 모집을 시작했다. 참가 신청은 2월 20일 0시부터 2월 24일 23시59분까지 진행된다. 참가자 발표는 2월 25일이다. 본 경기는 2월 27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대회는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별도의 시작 사인 없이 2월 2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29분까지 ‘Arrow a Row’를 플레이한다. 제한 시간 내 최고 점수를 기록한 참가자가 우승한다. 동점자가 발생하면 해당 인원끼리 추가 게임을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참가 조건은 방송 이력과 캐릭터 보유 여부다.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 기준으로 ‘버추얼’ 카테고리 24시간 이상 또는 전체 카테고리 50시간 이상 방송을 진행한 스트리머여야 한다. 버추얼 캐릭터 보유도 필요하다. 상금은 1위 70만원, 2위 50만원, 3~4위 각 40만원이다. 모든 점수는 대회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 집계된다. 대회 전 플레이 기록은 대회 전용 프로그램으로 초기화된 뒤 경기가 시작된다. 마지막 경기 진행 시 정확한 점수 계산을 위해 ESC 및 Alt+Tab 사용은 금지된다. 참가 신청은 대회 안내에 기재된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련 링크 : 버.종.대3 참가 신청 (공식)
2026. 02. 21. 오후 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