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콘텐츠

3개 기사

국내 유명 버츄얼 가수 hebi, 음악 서바이벌 '입시전쟁' 개최

국내에서 독보적인 팬덤을 보유한 유명 버츄얼 가수 hebi가 새로운 서바이벌 음악 콘텐츠 '입시전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파격적인 문턱,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주인공 대형 스트리머가 주도하는 기존 콘텐츠들이 특정 규모 이상의 채널이나 인지도를 요구했던 것과 달리, 이번 ‘입시전쟁’은 "스트리머이기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이는 숨겨진 원석을 발굴하겠다는 주최측 hebi의 강력한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총상금 150만 원이라는 보상이 걸리며 스트리머들의 도전이 잇따르고 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이미 최종 선발된 20명의 정예 인원이 본격적인 경합에 나설 예정이다. ■ 듀엣부터 랜덤 미션까지… 최종 5인 선발 향한 '혈전' 예고 콘텐츠의 구성 또한 다채롭다. 주최측은 듀엣 미션, 다양한 장르 소화력 테스트, 예측 불허의 랜덤 요소 등을 도입해 참가자들의 음악적 역량과 예능감을 입체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수많은 관문을 뚫고 살아남은 최종 5인에게는 향후 혜택과 주목도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콘텐츠는 과거 hebi가 직접 스트리머들의 노래를 세밀하게 피드백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헤비 실용 음악학원'의 후속 프로젝트 성격이 짙다. "유명 가수 hebi가 직접 기획과 심사에 참여하는 만큼,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버츄얼 스트리머들의 실력을 증명하는 공신력 있는 무대가 될 것" 그리고 참가자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거대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시전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스트리머가 hebi의 선택을 받아 최종 5인에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26. 02. 26. 오전 12:11

버추얼 스트리머 대회 ‘버.종.대3 화살 전쟁’ 참가 모집 시작

2월 20~24일 접수, 25일 참가자 발표…본 경기 27일 오후 7시 개인전 최고 점수로 우승…1위 70만원 등 1~4위 상금 지급 2026년 2월 21일 Vworld가 버추얼 스트리머 대상 대회 ‘버.종.대3 - 🏹화살 전쟁: Arrow a Row’ 참가 모집을 시작했다. 참가 신청은 2월 20일 0시부터 2월 24일 23시59분까지 진행된다. 참가자 발표는 2월 25일이다. 본 경기는 2월 27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대회는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별도의 시작 사인 없이 2월 2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29분까지 ‘Arrow a Row’를 플레이한다. 제한 시간 내 최고 점수를 기록한 참가자가 우승한다. 동점자가 발생하면 해당 인원끼리 추가 게임을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참가 조건은 방송 이력과 캐릭터 보유 여부다.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 기준으로 ‘버추얼’ 카테고리 24시간 이상 또는 전체 카테고리 50시간 이상 방송을 진행한 스트리머여야 한다. 버추얼 캐릭터 보유도 필요하다. 상금은 1위 70만원, 2위 50만원, 3~4위 각 40만원이다. 모든 점수는 대회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 집계된다. 대회 전 플레이 기록은 대회 전용 프로그램으로 초기화된 뒤 경기가 시작된다. 마지막 경기 진행 시 정확한 점수 계산을 위해 ESC 및 Alt+Tab 사용은 금지된다. 참가 신청은 대회 안내에 기재된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련 링크 : 버.종.대3 참가 신청 (공식)
2026. 02. 21. 오후 04:58